향군소식/보도자료 2018.04.26 16:11
"창성동 별관에서 광화문 사거리 까지 1.2㎞ 구간 및 자유로 축선에서 문재인 대통령 환송"
 
북한의 비핵화가 여·야, 진보·보수의 진영 논리와 정치적 이해관계를 떠나 국익을 우선하는 온 국민과 세계 모든 국가들이 뜻과 힘을 모아야 할 국제적 관심 문제로 대두된 가운데,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김진호)는 27일 남북 정상회담 성공 기원 ‘향군 한마음 대회’를 대규모로 개최한다.

 남북 정상회담을 위해 판문점 평화의 집으로 향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장도를 환송하며 ‘북한 비핵화’ 및 남북 정상회담 성공을 기원하는 ‘향군 한마음 대회’는 한반도 안보의 위협 해소와 평화정착, 그리고 남북통일을 염원하는 1천만 향군회원들의 의지를 담은 행사다.


 ▲ 서울 성수동 향군회관에 남북정상회담 성공을 성원하는 대형 현수막이 게시돼 있다. ⓒkonas.net

 

 이 날 행사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향군회원 6천여 명이 창성동 별관 앞에서 적선로타리, 세종문화회관, 광화문역 7번 출구에 이르는 1.2㎞ 구간에서 회담의 성공을 기원하는 피켓과 태극기를 흔들며 대통령의 행렬을 환송한다.

 남북 정상회담 기원 ‘향군 한마음대회’에 참석하는 향군회원들은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12개 시·도에서 새벽 1~2시 출발하여 아침 6시 30분경에 행사장에 집결하는 등 김진호 회장 체제 출범 이후 일사불란하고 단합된 대한민국 최고 ·최대의 안보단체로서의 응집력을 보여주게 된다.

 향군은 지난 3월 15일 10대 주요 일간지를 통해 정상회담 지지 성명을 발표한 바 있으며 3월 22일 전국 235개소에 회담 성공을 기원하는 현수막을 설치하고 있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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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소식/보도자료 2018.04.26 15:44

김진호 회장 호주 ANZAC 퍼레이드 참석, 세계평화 기원

호주 방문, NSW주 보훈부 장관 예방 한국전기념비 헌화

 

김진호 대한민국재향군인회 회장이 4월25일 향군 호주지회 회원과 함께 호주의 현충일이

라 할 수 있는 ANZAC(Australia New Zealand Army Coups) Day 100주년을 맞아 거행된

퍼레이드에 참석해 세계평화를 기원한다.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호주를 방문하고 있는 김진호 회장은 23일 시드니 한국전 기념

비를 찾아 헌화하고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를 위해 공산주의 세력들과 싸우

다 이국에서 목숨을 바친 영령들의 넋을 위로했다. 아울러 6.25전쟁에 참전했던 호주와

우방국으로써 더욱 굳건한 동맹관계를 유지시켜 나갈 것을 다짐했다.  

24일 오전에는 엘리엇(David A. Elllott) 뉴사우스웨일스(NSW)주 보훈부 장관을 예방해 “최 

근 한반도 안보 상황에 대해 설명하며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구축을 위한

대한민국의 노력을 적극 지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이번 남-북, 미-북 정상회담은 남북관계가 지속 가능한 발전의 길로 나아갈 수 있

는 절호의 기회”라며 “남-북간의 합의만으로는 남북관계를 풀 수 없고, 미-북간의 비핵화

합의가 이행 돼야 남-북 관계를 풀 수 있는 만큼 전 세계 모든 국가의 통합된 노력과 지원

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또 김 회장은 ANZAC Day인 25일 시가행진에 참석 후 교민들과 안보간담회를 갖고 “현

재의 한반도 안보상황이 매우 엄중하고, 평화구축의 디딤돌이 될 긴요한 시기인 만큼 재

외교민들의 단합된 힘과 성원이 필요할 때”임을 밝힐 예정이다.

ANZAC Day는 호주와 뉴질랜드 연합군이 1915년 4월 25일 제1차 세계대전에 참전한 것을

기리는 기념일로 초기에는 1차 세계대전에 참전해 싸운 용사를 기렸지만 현재는 2차 세

계대전과 베트남전,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용사들을 기리는 날로 확대 시행하고 있다. 호

주와 뉴질랜드 양국 정부는 매년 4월 25일을 공휴일로 지정하고 동시에 각종 추모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호주는 6.25 한국전쟁 당시 미국에 이어 2번째로 참전을 결정한 나라로 총 1만7천여 명을

파병했고 사리원 전투, 영유리 전투, 박천 전투, 가평 전투, 마량산 전투 등에 참가해 399명

이 전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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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Veterans Association 2018.04.04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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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소식/보도자료 2018.04.04 10:25

김진호 향군회장, 미7공군 위문 … ‘영공방위’ 감사

 

남북?미북 정상회담 성공위해 굳건한 한미연합태세 유지해야

 

김진호 대한민국재향군인회 회장은 3일 오전 오산 미7공군사령부를 방문해 버거슨 사령관(LTG Thomas W. Bergeson : 중장)을 만나 대한민국 방위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미 공군 장병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진호 회장은 이 자리에서 “향군회장 취임 이후 한미동맹 강화를 위해 주한미군과 지속적으로 교류를 강화해 왔으며 이런 차원에서 미 7공군을 방문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진호 회장은 이어 오는 27일 열리는 남?북 정상회담과 5월에 계획된 미?북 정상회담과 관련, “문재인 대통령의 민주평화통일 정책과 트럼프 대통령의 강력한 대북 제재 압박정책이 조화를 이루어 큰 성과를 거둬 한반도에서 항구적인 평화를 정착시키기를 바란다”며,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굳건한 한미연합 군사대비태세를 유지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에 버거슨 사령관은 “대한민국재향군인회 회장님의 위문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앞으로 예정된 남북 정상회담과 미북 정상회담이 발전적인 격변기가 될 것이며, 미7공군 장병들은 이러한 역사적인 정상회담이 성공할 수 있도록 완벽한 군사준비태세를 갖추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러한 정상회담이 개최하게 된 것은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한 완벽한 한미연합 군사준비태세가 갖추어진 덕분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김진호 회장과 7공군사령관은 앞으로도 한미동맹 강화를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의견을 같이했다.

 

한편 김진호 회장은 작년 8월 취임한 이후 오늘의 우리 상황에서 향군이 지향해야 할 대국민 안보활동 중점 중 하나로 ‘한미동맹 강화’를 설정하고, 우리 정예국군과 미국과의 든든한 동맹이 북한의 핵·미사일을 포함한 어떤 군사적 위협도 극복할 수 있음을 국민들에게 알리는 안보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konas)

 

posted by 이영서_전산부장 kor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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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영웅 2018.04.04 10:23
4월의 6.25전쟁영웅은 타흐신 야즈즈 터키 육군 준장입니다




야즈즈 준장은 터키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했으며 제1차 세계대전 및 터키 독립전쟁에서 활약한 경험 많은 베테랑 군인이었습니다. 6.25전쟁에 참전하게 된 야즈즈 준장과 터키여단은 1950년 10월 17일, 부산항에 도착했습니다.  


▲ 터키군의 모습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터키여단은 군우리 전투, 평양철수작전, 장승천 전투, 사기막 전투, 네바다 전초전 등 수차례의 공방전을 전개했습니다. 야즈즈 준장과 터키여단은 여러 전투에서 활약하며 ‘용감한 터키군’의 진면목을 보여주었습니다.


썬더볼트작전에서 유엔군에 기여하다


특히, 준장이 이끄는 터키여단은 유엔군의 대규모 위력 수색작전인 썬더볼트작전에서 유엔군의 값진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용인 김량장리·151 고지 전투에서 준장이 이끄는 터키 여단은 총검을 들고 용감한 백병전으로 적을 몰아냈습니다.

터키여단은 이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미국 정부로부터 부대표창을 받습니다.


▲ 야즈즈 준장 (출처: 국방부 블로그)


▲ 당당하게 깃발을 세운 터키군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지리적 요충지 수리산 전투의 고지를 점령하다


며칠 후 준장과 터키여단은 지리적 요충지인 수리산에서 전투에 나서 또다시 썬더볼트작전에 기여합니다. 터키여단은 최종 목표였던 수리산 440고지를 4차례에 걸쳐 공격하여 확보합니다. 이 승리로 유엔군은 한강선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얻게 됩니다.


▲ 타흐신 야즈즈 준장


전쟁사에 길이 남을 멋진 공훈을 세운 야즈즈 준장과 터키여단.

낯선 대한민국 땅을 용감하게 수호해낸 그들의 피와 땀에 감사의 마음을 느끼는 4월을 만들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출처: http://mpva.tistory.com/5046?category=282590 [국가보훈처 대표 블로그 - 훈터]

posted by 이영서_전산부장 kor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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