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군소식/보도자료 2019.01.18 09:14

재향군인회 “보훈처 내부 적폐세력 척결” 규탄

 

“박○○ 처장의 적폐잣대로 향군 개혁의 발목 잡아”

“정부에 암암리에 반기 드는 적폐세력 청산해야”

비리 근절, 경영 정상화 요구한 보훈처에 직격탄

“문 대통령 남북정상회담 환송행사도 공문으로 제동”

보훈처 “적법한 관리·감독 활동이자 의무” 반박

 

재향군인회(향군)가 비리 근절과 경영 정상화를 촉구한 국가보훈처(보훈처)에 대해 향군의 개혁을 매도한 내부 적폐세력 청산을 요구하며 대규모 시위를 벌이는 등 반발하고 있다. 우리나라 최대 안보단체가 정부기관인 보훈처를 적폐세력의 온상으로 규정한 셈이어서 파문이 커질 전망이다.

 

향군은 16일 오후 1시30분께 세종시 정부청사 앞에서 ‘향군 정체성을 훼손한 국가보훈처 규탄대회’ 열어 “향군 개혁을 매도하고 국가안보를 방해하는 보훈처 내부의 적폐·잔존세력을 척결하라”고 주장했다. 이날 규탄대회에는 전국에서 모인 향군 회원 1500여명이 참석했다.

 

향군은 성명서에서 “보훈처가 과거 박○○ 처장이 작성한 적폐자료를 잣대로 향군 개혁의 발목을 잡고 있다”며 “보훈처 내부에 온존한 적폐세력을 반드시 청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근혜 정부 시절 진보세력을 종북으로 매도하는 나라사랑교육을 실시하는 등 편향성 논란을 일으켰던 ‘박승춘 처장’의 잔재가 보훈처 내부에 여전히 남아 있다는 것이다.

 

향군은 “박○○ 처장은 2016년 향군 회장 선거 당시 특정인을 당선시키기 위해 1차례 선거를 연기시키고 2차례 중단시켰으며, 유력한 후보 2명에게 자격상실 징계 처분을 3∼4회씩 내리는 등 법원의 직권남용 판결을 받으면서까지 선거에 간섭했다”며 “이때 박○○ 처장의 지침을 앞장서 따랐던 인사들이 계속 향군의 파행을 암암리에 주도해왔다”고 주장했다.

 

향군은 이어 “이들은 향군의 기본 임무인 국가안보정책에 관한 의사결정에도 사사건건 개입했다”며 직격탄을 날렸다. 향군이 지난해 3월15일 ‘문재인 대통령의 남북정상회담을 지지한다’는 성명서 광고를 10개 신문에 게재하자, 보훈처가 “빚이 많은 향군이 왜 이런 데 예산을 남용하는가”라며 불쾌하다는 반응을 보였다는 것이다. 향군은 문 대통령의 ‘4·27 판문점 남북정상회담 환송행사’를 추진할 때도 보훈처가 “향군이 왜 이런 행사를 하는가” 라며 ‘정치행사 금지’를 명기한 공문까지 보내 제동을 걸었다고 주장했다.

 

향군은 “이는 보훈처가 여전히 ‘박○○ 처장’의 잔존세력에 포위돼 있음을 보여주는 명확한 징표가 아닐 수 없다”며 “향군의 정체성을 흔들고 정부 정책에 암암리에 반기를 들고 있는 보훈처 내부 적폐세력에 대한 엄중한 문책과 신속한 청산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향군은 “국가안보는 진보·보수의 이념이나 정권의 문제가 아닌 국가와 국민의 생존권 문제라는 게 향군의 확고한 안보관”이라며 “정부의 안보정책에 찬반 의견을 밝히는 것은 향군 본연의 임무”라고 강조했다.

보훈처는 ‘관리·감독기관인 국가보훈처의 입장’이란 제목을 자료를 내어 향군의 성명 내용을 반박했다. 보훈처 내부의 적폐세력에 대한 엄중한 문책과 청산을 요구하는 향군의 주장은 정부의 관리·감독을 받지 않겠다는 불법적 주장과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보훈처가 4·27 남북정상회담 환송행사에 제동을 거는 등 향군의 안보정책 의사결정에 사사건건 개입했다는 주장에 대해선 “재향군인회법 제3조에 따른 정치활동의 금지 의무를 안내하고, 참가하는 회원들의 사고 예방 및 질서 유지를 위한 대책을 강구하도록 하는 내용으로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와 평화적 행사 진행을 지시하였다”며 “이는 적법한 관리·감독 활동이자 의무”라고 지적했다.

 

보훈처 산하 재발방지위원회는 지난 8일 5500억원에 이르는 부채 규모와 회장 선거의 혼탁상 등을 지적하며 향군의 비리 근절과 경영 정상화를 촉구했다. 이에 향군은 "보훈처가 향군을 곧 도산할 조직인 것처럼 인식하게 하는 빌미를 제공한 데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며 "앞으로 향군은 모든 수단을 강구해 정체성을 지키고 실추된 명예를 회복해 나갈 것"이라고 반발했다.

 

유강문 선임기자

 

■ 기사관련 보도매체 : 한겨레, 오마이뉴스, 내일신문, 데일리한국, 뉴스1, 코나스, 이서울포스트, 대전일보, 연합사진(3), 뉴시스사진(6), 뉴스1사진(6)

한겨레: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878612.html

오마이뉴스: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504555& CMPT_CD=P0010& utm_source=naver& utm_medium=newsearch& utm_campaign=naver_news

뉴스1:http://news1.kr/articles/?3526211

데일리한국:http://daily.hankooki.com/lpage/society/201901/dh20190116165701137780.htm

내일신문: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301312

코나스:https://www.konas.net/article/article.asp?idx=52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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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소식/공지사항 2019.01.02 09:59

[신년사]

대한민국재향군인회
The Korean Veterans Association

친애하는 1천만 향군회원 여러분!

각급회 임직원 여러분!

희망찬 2019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의 새 아침을 맞이하면서 지난 한 해 동안 전국의 각급회와 해외지회에서 국가안보의 제2보루로서 맡은 바 임무 완수를 위해 헌신한 향군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격려를 보냅니다.

돌이켜 보면 무술년 한 해는 국내외적으로 크고 작은 많은 일들이 일어난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습니다. 한반도가 북한의 핵 위협에 놓여 있던 상황에서, 북한의 비핵화를 위한 남‧북‧미 정상회담이 개최되는 등 위기와 평화의 소용돌이 속에 온 국민의 안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된 한 해였습니다.

북한이 6차 핵 실험을 마친 후, 2018년 김정은 신년사를 통해 대화의 장으로 나오게 된 것은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UN의 강력한 대북 제재의 결과였습니다. 지금까지 비핵화라는 용어 자체를 거부해 왔던 북한의 김정은이 핵을 보유하면 그들의 전략 목표인 핵과 경제의 병진 정책도 결코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대화의 장으로 나온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핵을 개발할 수도 없고, 전술핵을 보유할 수도 없는 우리의 입장에서는 강력한 한미 동맹을 통해 비핵화의 해법을 찾아내야만 했고, 정부는 북한이 핵을 보유하는 것 보다는 핵을 포기하는 것이 더욱 북한에 유리하다는 인식을 갖게 하는 정책과 전략을 심도있게 추진해 왔습니다.

대한민국재향군인회는 이러한 맥락에서 평화공존에 의한 정부의 비핵화 정책을 일관되게 지지해 왔습니다.

아울러 정부가 북한의 비핵화라는 어려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우선 남북한 간의 군사적 긴장을 완화시키고 신뢰구축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한 남북한 군사합의 또한 올바른 정부의 정책이라고 향군은 평가하고 이를 지지하는 입장을 밝혀 왔습니다.

금번 군사합의는 북한이 1953년 휴전 이후, 수없이 자행한 대남 도발을 일체 인정하지 않는 상황에서 지‧해‧공을 비롯한 모든 공간에서 상대방에 대한 일체의 적대 행위를 중지하는 데 합의하였습니다. 북한이 지금까지 시도때도 없이 자행해 온 군사도발을 중단하는 데 합의한 것은 한반도의 안보환경을 크게 개선하게 될 것입니다.

이 합의는 우리 군이 정당한 절차와 합법적으로 추진한 군사적 조치이며,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를 위해 한미 양국이 긴밀히 협조하여 결정된 것입니다.

향군은 지난 한 해 동안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와 한반도의 평화 체제 구축을 위한 남북 정상회담의 성공을 위해 두 차례의 환송 대회를 추진했고, 우리 군이 추진한 국방정책을 적극 지지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저는 대한민국재향군인회장으로서 급변하는 안보상황에 대해서는 국가와 국민들의 안위를 위해 모든 역량을 다해, 정부의 국가안보 정책을 적극 뒷받침할 것입니다. 아울러 우리 국군의 위상을 제고시키고, 한미 동맹을 더욱 더 강화하는 데 모든 역점을 두는 안보활동을 전개할 방침입니다.

친애하는 향군회원 여러분!

이제 우리가 맞이하는 2019년은 예측 불허의 안보상황과 어려운 경제 여건을 감안할 때, 만만치 않은 도전과 시련이 다가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우리 향군 회원 모두는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이 시대 향군의 주역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내 자신 보다는 피를 나눈 전우와 우리 향군 그리고 국가와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야 할 것입니다.

2019년 새해에는 향군의 위상을 더욱 드높일 수 있도록 1천만 향군회원들이 더욱 굳게 뭉쳐, 국가안보 활동에 한층 더 매진하겠다는 각오를 새롭게 다지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국민들로부터 더 많은 신뢰와 사랑을 받는 새로운 향군으로 거듭나는 기해년을 만들어 나갑시다.

전국의 향군 각급회에 행운과 웃음이 넘치고, 1천만 향군회원 여러분의 가정에 만복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 1. 1.


대한민국재향군인회 회장
예) 육군대장 김 진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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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소식/보도자료 2018.12.13 10:59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김진호, 이하 향군)와 미국재향군인회(AL, American Legion)가 ‘한미동맹 강화’를 통해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체제 구축과 세계 평화 유지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김진호 향군 회장은 11일 저녁,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에 소재한 해군회관에서 AL 신임회장 취임 후 방한한 브렛 라이스테드(Brett P.Reistad) 회장 일행과 만찬을 함께 나누며, 대한민국 향군과 AL 간의 친선교류 활동을 강화하고 우호관계를 증진시켜 나가기로 했다.

 라이스테드 AL 회장은 버지니아 출신으로 1974년부터 2년간 병사로 베트남전에 참전하여 AL 회원 자격을 얻었으며, 26년 동안 경찰로 근무한 후 1981년부터 본격적으로 AL 활동에 참여했다. 이후 지부장 등 다양한 직책을 거쳐 지난 8월 100차 AL 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출 되었다.

 이날 김 회장은 7명의 AL 간부들을 대동하고 한국을 방문한 라이스테드 회장에게 취임 축하의 인사말과 함께 향군 명예 회원증과 향군 메달을 증정하였으며, 한미동맹 강화와 국내 안보활동을 담은 향군소개 동영상을 상영해 향군의 활동상을 홍보했다.
 

 ▲ 김진호 향군 회장이 신임회장 취임 후 방한한  라이스테드 미국재향군인회(AL) 회장에게 향군 명예 회원증과 메달을 증정한 후 AL 간부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onas.net


 김진호 회장은 라이스테드 회장에게 “지난 70년간 한미동맹이 굳건히 유지되어 온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양국의 뿌리 깊은 결속을 재확인하고 “한반도 안보상황의 전환기를 맞아 북한의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해 더욱 견고하게 한미동맹이 이어질 수 있도록 AL이 적극 나서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대해 라이스테드 회장은 한국의 비약적인 발전에 경의를 표하면서 “한·미 양국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체제라는 공통의 가치를 바탕으로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온 만큼 변함없는 한미동맹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또한 향군이 워싱턴의 한국전 참전공원에 ‘추모의 벽’ 건립을 위한 모금운동을 전개하고 있다는 김 회장의 설명을 듣고 “귀국하면 AL 홈페이지에 향군의 모금운동을 소개하고 미국 재향군인회원들에게도 동참을 호소하는 글을 올리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향군은 AL의 안보 및 보훈정책과 관련한 다양한 전략과 활동 등을 소개받고 향후 양국 향군의 친선과 교류의 폭을 넓혀 나가기로 했다.  

 라이스테드 회장 일행은 한국 방문 이후 일본과 대만 등 주요 우방국 순방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AL은 제1차 세계대전에 참전한 전역장병들에 의해 1919년 3월에 결성된 전국적인 재향군인 조직으로 1만 4천여 개의 지부와 240만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내 국방·안보문제에 대해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할 뿐만 아니라 참전 퇴역군인들의 이익과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우리 향군과는 1973년 한미 양국이 상호 친선관계 합의각서를 교환한 이후 지속적으로 친선교류 활동을 해오고 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posted by 이영서_전산부장 kor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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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소식/공지사항 2018.11.14 11:06

추모의 벽 건립 모금운동

 

 

‘추모의 벽’ 건립 성금 줄이어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김진호)가 추진하고 있는 6·25전쟁 참전 미군 용사에 대한 ‘추모의 벽’ 건립 성금 모금운동에 노병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12일 오전 향군회장실에서 갑종장교전우회, 예비역 영관장교연합회 회원들이 모금한 성금 전달식이 열렸다. 이날 6·25 참전 친목단체인 갑종장교 전우회는 노병들이 용돈을 절약해 모은 310만 원을, 예비역 영관장교연합회는 225만 원을 각각 향군에 전달했다.

 

김영갑 갑종장교전우회 회장은 성금 전달식에서 “향군이 추진하고 있는 6·25전쟁 참전 미군 장병들의 희생을 기리기 위한 ‘추모의 벽’ 건립 성금 모금에 선배로서 솔선수범하고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 박우식 영관장교연합회 회장은 “향군의 친목단체 중 핵심 역할을 하는 영관장교연합회가 명분 있는 사업에 앞장서고자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모금에 동참하게 됐다”며 “성공적인 모금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갑종장교전우회는 1950년 7월부터 1969년 8월까지 19년간 배출된 4만5000여 명이 회원이며 이 중 3만3000여 명이 6·25전쟁과 베트남전에 참전해 전공을 세운 호국의 영웅들이다.

 

영관장교연합회는 창군 원로부터 최근 전역자까지로 구성된 육·해·공군·해병대 예비역 영관장교들의 모임으로 28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결속력이 강한 안보단체다.

 

김진호 회장은 “노후생활이 어려우실 텐데 선배님들이 앞장서서 모범을 보여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선배님 한 분 한 분의 정성과 마음을 재단에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향군 관계자는 “모금운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지 한 달이 지나면서 향군 각급 회와 참전 및 친목단체 등에서 모금활동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으며 창구에는 모금에 참여하고자 하는 일반 국민의 문의 전화와 성금이 매일 답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승복기자 < yhs920@dema.mil.kr >

 

■ 기사 관련 보도 매체 : 국방, 연합, 데일리한국, 코나스, 이서울포스트

연합:http://www.yonhapnews.co.kr/photos/1990000000.html?cid=PYH20181112094800013& input=1196m

데일리한국:http://daily.hankooki.com/lpage/society/201811/dh20181112152521137780.htm

국방일보:http://kookbang.dema.mil.kr/newsWeb/20181113/5/BBSMSTR_000000010031/view.do

코나스:http://www.konas.net/article/article.asp?idx=52474

이서울포스트:http://www.eseoulpost.net/news/articleView.html?idxno=74827

posted by 이영서_전산부장 kor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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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소식/공지사항 2018.10.31 12:15

 

 

추모의 벽 건립 모금운동

추진배경
  • 6.25 전쟁시 희생자 추모
    - 전사 : 33,000 여명
    - 부상 : 92,000 여명
  • 한국전 참전 미국용사 및 한국교민 중심 추진
  • 건립기금 부족으로 8-9년간 건립 못함
  • 재향군인회 정회원 1인 1달러 모금 운동 추진
  • 추진 필요성
    - 한미동맹 강화에 기여
    - 한미동맹 상징 사업으로 지원 필요
    - 정부의 추모의 벽 건립 추진 지원 약속
추진 경과
  • 건립 소요비용 : 280 억원
모금기간 : 2018.10월 – 2018.12.31

<모금 계좌안내>

재향군인회 

 

우리 1006-701-488707  |  국민 801737-04-010172  |  농협 317-0015-2392-17


http://www.korva.or.kr/sub0107.asp

 



 

posted by 이영서_전산부장 kor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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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소식/공지사항 2018.10.22 11:04

국군방송 FM:국방광장" 재향군인회 김진호 회장님 인터뷰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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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소식/보도자료 2018.10.18 11:22

http://news.donga.com/Main/3/all/20181018/92448640/1


향군, 워싱턴에 한국전 추모의 벽… 4만4000명 이름 새긴다

 


posted by 이영서_전산부장 kor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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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소식/공지사항 2018.10.05 17:12

제66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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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1천만 향군회원 여러분!

오늘 우리는 재향군인회 창설 
제66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기념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먼저 창설 66주년을 맞아 
오늘의 향군이 있기까지 신뢰와 
사랑을 보내 주신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지난 66년 동안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향군을 일구어 오신 선배님들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또한 전국의 향군 각급회와 
해외지회에서 맡은 바 소임을 
완수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든 회원 여러분께도 치하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향군회원 여러분!

우리 향군은 6.25전쟁이 한창이던 
1952년 전시 전쟁지원을 위한 
준군사조직으로 설립되어,

그 동안 북한의 각종 도발이나 
국가에 안보위기가 있을 때 마다 
국가안보의 제2보루로서

나라를 지킨 중심적 역할을 해온 
역사와 전통을 가진 대한민국 
최고․최대의 안보단체입니다.

향군의 지난 역사를 돌이켜 보면, 
6.25전쟁 당시에는 충정에 불타는 
애국심과 투철한 멸공정신으로
북한공산집단과 싸워 풍전등화의 
조국을 위기에서 지켜냈고,

전후에는 북한의 각종 대남 도발 
책동을 무력화시키며 재건과 구호, 
봉사활동의 현장에서 구슬땀을 쏟으며

향토방위와 경제 건설에 앞장 서, 
시련과 역경을 희망으로 바꾼 보람의 
시간들이었습니다.

그러한 노력으로 우리는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였던 대한민국을 
현재는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으로 
탈바꿈시킨 견인차 역할을 해왔다고 
자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앞으로도 국가발전에 기여하는 
새로운 향군의 역사를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우리가 누리는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반드시 
수호할 수 있는 안보 역량을 더욱
강화시켜 나가야 할 것입니다.

친애하는 향군회원 여러분!

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지금 우리의 안보상황은 
매우 중대한 기로에 놓여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통해 평화와 번영의 
새로운 미래로 가느냐, 
아니면 분단 이후 65년간 
지속된 대결구도로 계속 남아있느냐 
하는 갈림길에 놓여 있는 것입니다.

우리 대한민국의 안보문제는 
이제는 좌․우 이념의 문제가 결코 
아니며 온 국민의 생명과 국가의 
존망이 걸린 매우 중대한 문제입니다.

이러한 위기의 안보시대에 
지난 60여년간 이 나라의 안보를 
지켜 온 우리 향군에게, 국가와 
국민들이 거는 기대는 더욱 
증대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향군은 이제 대한민국 
최고․최대의 안보단체로서 
진영 논리에서 벗어나 정치적 
중립을 준수하면서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더욱 굳건하게 수호해야만 합니다.

아울러 튼튼한 국방을 지원하며, 
국익을 위한 국가안보 정책을 
적극 뒷받침해야만 합니다.

지난 4.27 제1차 남북정상회담 
당시 향군이 단독으로 회담 성공을 
기원했던 한마음 대회와

금번 9.18 제3차 남북정상회담 
성공기원 환송대회도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와 전쟁이 없는 
항구적인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위해 향군이 구국을 위한 결단으로 
추진한 것입니다.

향군은 앞으로도 급변하고 있는 
안보상황에 대해서는 국가와 국민의 
안위를 위해 모든 역량을 다해 
슬기롭게 대처하면서,

국민들에게 현재의 안보 실상을 
정확히 알리기 위한 계도 활동은 물론, 
군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굳건한 
한미동맹이 더욱 강화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 1천만 향군회원은 
국민들이 향군의 안보 활동을 
신뢰하고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우리 스스로 굳게 단결하여 
국론을 결집시킬 수 있는 
원동력이 됩시다.
지난 66년간 우리 향군이 
국방태세 완비와 산업화의 
주인공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던 것처럼

앞으로의 새로운 미래도 
“내가 향군의 주인이다.” 라는 
주인의식을 가지고, 국민으로부터 
신뢰와 사랑을 받는 향군을 
건설하는 데 함께 노력합시다.

회장은 지난 해 8월 취임 이후 
향군의 조직 안정과 업무 정상화를 
위해, 회원들의 단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화합과 단결을 
지속적으로 강조해 왔습니다.

그러한 가운데 합리적인 
구조 조정과 경영 혁신을 통해 
회원들의 희생은 최소화하면서 
강도 높은 개혁을 단계적으로 추진하여

1년이 지난 지금은 회원 모두가 
하나가 되어,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받는 
향군으로 다시 거듭나는 변화와 혁신이 
어느 정도 달성되었다고 자부합니다.

이러한 결과는 여러분들이 
회장을 믿고 따라준 결실이며, 
앞으로도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회장인 저부터 솔선수범하여 
향군의 새로운 미래를 펼치기 
위한 모든 역할을 다할 것을 
여러분께 약속드립니다.
오늘 뜻깊은 향군 창설 제66주년 
기념일을 계기로 1천만 향군회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단합하여

진정한 안보단체로 거듭나고,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향군 
재건을 위해 매진합시다.

회원 여러분의 그간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여러분의 건승과 각급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 10월 8일

대한민국재향군인회 회장 김 진 호




posted by 이영서_전산부장 kor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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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소식/보도자료 2018.09.04 12:04

김진호 향군 회장, 틸러리·샤프 전 사령관과 한미동맹 강조

 

【서울=뉴시스】오종택 기자 = 김진호 대한민국재향군인회 회장은 3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존 틸러리와 월터 샤프 전 연합사령관을 만나 한미동맹 강화 등 한반도 안보 현안을 논의했다.

 

김 회장은 틸러리 장군과 오찬 회동에서 굳건한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주한미군기지 이전 소식과 조건에 기초한 전작권 전환, 현 정부의 한반도 안보정책 등에 대해 폭넓은 대화를 나누고 전폭적인 지지를 요청했다.

 

 

틸러리 장군은 "멀리 워싱턴을 방문하여 자신을 찾아준데 대해 감사하다"며 "앞으로 한국정부와 재향군인회에서 추진하는 정책에 대해 요로와 지인을 통해 미국정부에 협조하고 전달하는 창구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화답했다.

 

김 회장은 월터 샤프 주한미군전우회장(전 한미연합사령관), 존 존슨, 버나드 삼프 전 미8군사령관 등과 만찬을 함께하며 한미동맹과 한반도 안보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 회장은 두 단체가 긴밀한 협력관계를 이루고,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인 평화체제가 구축 될 수 있도록 한미동맹을 더욱 강화시켜 나가자고 제안했다.

 

샤프 회장은 "주한미군전우회가 한국 재향군인회와 카운터 파트너로서 긴밀한 공조로 역할분담을 모색해 한미동맹을 강화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 회장은 미국 방문 첫 일정으로 알링턴 국립묘지에 참배하고, 한국전참전비와 베트남전참전비에 헌화했다.

 



■ 관련 보도 기사

뉴시스: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831_0000405968& cID=10301& pID=10300

데일리한국:http://daily.hankooki.com/lpage/politics/201808/dh20180831141643137530.htm

코나스:http://www.konas.net/article/article.asp?idx=52121

뉴데일리: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8/08/31/2018083100125.html

아시아투데이: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0902010000399

이서울포스트:http://www.eseoulpost.net/news/articleView.html?idxno=74655

국방일보:http://kookbang.dema.mil.kr/kookbangWeb/view.do?parent_no=46& bbs_id=BBSMSTR_000000000138& ntt_writ_date=20180903

 

 

  

posted by 이영서_전산부장 kor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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