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군소식/공지사항 2018.05.14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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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영서_전산부장 kor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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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소식/공지사항 2018.03.21 09:53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김진호)는 대북특사단 방북 이후 추진 중인 4월 남북 정상회담, 5월 미북 정상회담을 통해 한반도 비핵화가 달성되고 강력한 한미동맹 유지를 촉구하는 정상회담 지지 성명을 발표했다.

 향군은 15일 아침 조선, 동아, 중앙일보 등 주요일간신문에 게재한 광고성명을 통해 현재 한반도를 둘러싼 위기 국면이 6.25전쟁 이후 최고의 안보위기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오는 4월과 5월 개최 예정인 남북, 미북 정상회담이 이런 위기상황을 극복할 절호의 기회라고 크게 의미를 부여했다.

 향군은 특히 "북한의 비핵화는 필히 달성해야 할 절체절명의 과제"라며 비핵화 목표 달성 의지 구현과 함께 "남북, 미북 정상회담을 통해 비핵화 목표가 반드시 달성될 것을 기대하며 이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이번 북한의 조치가 획기적 변화임에 틀림없으나 ‘북핵위기 25년간’ 북한이 상호합의를 수없이 어긴 사례를 상기시키며, 북한이 이번 정상회담에 임하면서 진정성으로 화답하여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해 세계사적 대 전환을 이루는 결단을 촉구했다.

 아울러 한미간의 강력한 공조체제가 유지되어 한미동맹을 더욱 공고히 해야 함을 강조하며, 이번 정상회담이 국가차원에서 놓쳐서는 안될 소중한 기회이므로 국민 모두가 성공적인 회담이 되도록 국론을 하나로 결집하고 성원하자고 대국민 호소도 함께 당부했다.(konas)

 다음은 <향군 성명 전문> 

1천만 향군은 남‧북, 미‧북 정상회담을 지지한다!!

6.25전쟁 이후 최고의 안보위기를 맞고 있는 한반도에 전쟁이 아닌 평화의 서광이 비치고 있다. 남‧북, 미‧북 정상회담은 남북관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절호의 기회이며 나아가 남북간의 항구적인 평화정착을 위해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

■ 비핵화는 양보할 수 없는 우리의 기본목표이다!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를 위해 북한의 비핵화는 필히 달성해야 할 절체절명의 과제이다. 대한민국 1천만 향군회원은 남‧북, 미‧북 정상회담을 통해 비핵화 목표가 반드시 달성될 것을 기대하며 이를 적극 지지한다.

■ 북한의 진정성을 기대한다!
이번 북한의 조치는 지난 날의 평가를 뛰어넘는 획기적 변화임에는 틀림없으나 ‘북핵위기 25년간’ 우리는 북한이 상호합의를 수없이 어긴 사례를 유념하고 있다. 따라서 북한은 정상회담에 임함에 있어 진정성으로 화답하여 한반도의 평화정착을 위해 세계사적 대전환의 결단을 촉구한다.

■ 한․미동맹을 더욱 공고히 해야 한다!
정상회담에 임하는 우리의 입장은 한․미동맹의 가치를 훼손하거나 전통적인 한․미 우호관계를 약화시키는 어떠한 상황도 용남할 수 없으며 향후 한미간의 강력한 공조체제가 변함없이 유지되기를 촉구한다.

이번 정상회담은 정권 차원이 아닌 국가차원에서 놓쳐서는 안될 소중한 기회입니다. 우리 국민 모두는 이념과 진영논리를 초월, 성공적인 회담이 되도록 국론을 하나로 결집하고 성원합시다!

대한민국재향군인회

posted by 이영서_전산부장 kor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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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소식/공지사항 2018.01.02 08:24

1천만 회원의 최대 안보단체인 대한민국재향군인회 김진호 회장이 2018년 무술년을 앞두고 신년사를 발표했다.

 김진호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우리가 직면한 안보위기 등 현상을 진단하고 향군이 추진하는 안보활동 3대 중점사업 등을 강조했다. 김 회장은 “향군이 오랜 기간 동안 직무대행체제로 유지되면서 분열과 갈등 속에 안보활동이 중단되는 등 혼돈상황이 계속되었던 만큼, 회장으로 취임한 뒤 화합과 단결을 통해 조직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강도 높은 개혁안을 마련하는 등 향군 본연의 위상 제고를 위하여 진력해 왔다”고 회상했다.

 지난 8월11일 회장에 취임한 이후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전 향군 조직이 나서 대대적으로 시행한 안보활동과 연계해 “핵실험 규탄 국민대회,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방한 환영행사, 한미동맹강화, 향군의 정체성과 향군인의 다짐 재정립 선포 등을 거행하고 재정안정화를 위하여 각고의 노력을 경주한 결과 우리 향군이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회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돌이켰다.

 김 회장은 또 안보상황과 관련해서 “북한 집단은 핵무기 개발 완료를  눈앞에 두고 있으며 미국은 국제사회와 공조하여 압박의 강도를 높이는 한편, 전쟁 가능성까지 연일 제기하고 있다”고 적시한 뒤 “이처럼 심각한 안보위기를 극복하려면 우리 향군이 어떤 경우에도 북한의 핵무장과 군사적 도발을 절대로 용인할 수 없다는 신념으로 대한민국과 자유민주주의 수호에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2018년 새해는 그간의 노력과 회복된 신뢰를 바탕으로 향군의 위상을 더욱 드높일 수 있도록 1천만 회원들이 굳게 뭉치는 가운데 국가안보활동에 한층 더 매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의 주도 하에 평화통일을 이룰 수 있도록 정부의 국가안보 정책을 적극 뒷받침하는 한편, 총력안보 체제를 구축하고 국군의 위상을 드높이고 한미동맹을 강화하는데 역점을 두고 안보활동을 강력하게 전개해 나가자”고 역설했다.

 김 회장은 끝으로 “2018년 무술년은 ‘향군 위상 제고와 재정의 조기 안정화’에 역점을 두고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향군 1천만 회원들도 내가 바로 향군의 주인이다’라는 주인의식을 바탕으로 동참해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받는 새로운 향군으로 거듭나자”고 당부했다.(konas)

다음은 신년사 전문.


신  년  사
- 무술년, 새로운 향군을 건설하는 해 -

 1천만 향군회원 여러분!

 각급회 임직원 여러분!

 2018년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새 아침을 맞이하면서 전국의 각급회와 해외지회에서 국가안보 제2보루의 소임 완수에 헌신하고 있는 여러분께 감사와 격려를 보냅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정유년은 향군 역사의 전환점이 되는 중요한 한 해였습니다.

 우리 향군은 2015년 12월 이후 오랜 기간 동안 직무대행체제로 유지되면서 분열과 갈등 속에 안보활동이 중단되는 등 혼돈상황이 계속되었습니다. 다행히 대의원님들이 각고의 노력을 경주한 결과 지난 8월11일 제36대 향군회장 선거를 치를 수 있었고, 제가 회장에 당선되었습니다. 저는 취임 이후 화합과 단결을 통해 조직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향군개선발전위원회를 발족시켜 강도 높은 개혁안을 마련하는 등 향군 본연의 위상 제고를 위하여 진력해 왔습니다.

 북한의 6차 핵실험을 규탄하는 국민대회를 향군 독자적으로  5천여 명이 참가하여 서울역 광장에서 개최하였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 국빈 방한시 향군창설 65년 이래 최초로 전국 시·도회원 1만 5천여 명이 참가하여 평택 주한미군기지와 국회, 국립현충원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영행사를 개최한 것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이밖에도 한미연합사령부와 미국의 핵추진 잠수함인 로널드 레이건호를 방문하여 한미동맹 강화와 친선·교류협력 확대방안을 논의하고, 국방부 장관을 만나 안보현안을 토의하는 등 다양한 안보활동을 전개했습니다. 또한 시대상황에 부응하기 위한 향군의 정체성과 향군인의 다짐을 재정립하여 선포식을 거행함은 물론 재정안정화를 위하여 각고의 노력을 경주한 결과 우리 향군은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회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취임 이후 짧은 기간에 실추된 명예와 신뢰를 조기에 회복할 수 있었던 저변에는 각급회를 비롯한 1천만 회원들의 성원과 동참이 뒷받침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며, 그동안 회장을 적극 지원해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8년 새해는 그간의 노력과 회복된 신뢰를 바탕으로 향군의 위상을 더욱 드높일 수 있도록 1천만 회원들이 굳게 뭉치는 가운데 국가안보활동에 한층 더 매진하겠다는 각오를 새롭게 다지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도 잘 알고 계시듯이 북한 집단은 핵무기 개발 완료를  눈앞에 두고 있으며, 이에 미국은 국제사회와 공조하여 압박의 강도를 높이는 한편 전쟁 가능성까지 연일 제기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심각한 안보위기를 극복하려면 우리 향군이 어떤 경우에도 북한의 핵무장과 군사적 도발을 절대로 용인할 수 없다는 신념으로 대한민국과 자유민주주의 수호에 앞장서야 합니다.

 저는 대한민국재향군인회 회장으로서 이 땅에 전쟁을 억지하고, 우리의 주도 하에 평화통일을 이룰 수 있도록 정부의 국가안보  정책을 적극 뒷받침하는 한편, 총력안보 체제를 구축하고 국군의 위상을 드높이며, 한미동맹을 강화하는데 역점을 두고 안보활동을 강력하게 전개할 방침입니다.

 그리고 향군의 부채를 줄이고 재정 안정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향군이 재정적으로 위험부담이 없는 신규 사업을 적극 발굴해 나갈 것입니다. 이러한 신규 사업은 시·도회로부터 시·군·구회, 읍·면·동회에 이르는  전국적인 조직과 1천만 회원의 위상을 필요로 하는 기업이나 조직과 협력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이익을 극대화하는 한편,투자 리스크가 발생치 않도록 하겠습니다.

 따라서 2018년 무술년은 ‘향군 위상 제고와 재정의 조기 안정화’에 역점을 두고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입니다. 각급회와 1천만 회원 여러분도 저와 생각을 같이하는 가운데 ‘내가 바로 향군의 주인이다’라는 주인의식을 바탕으로 모두가 함께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 길만이 진정으로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받는 새로운 향군」으로  거듭나는 최선의 길임을 명심하면서 새로운 각오로 무술년 새해를 맞이합시다.

새해에는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만복이 가득하기를 바라며 각급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8년 1월 1일

대한민국재향군인회  회장  김  진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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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소식/공지사항 2017.11.07 08:04

트럼프 대통령님 국빈 방한

 

진심으로 환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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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소식/공지사항 2017.09.07 09:07

향군, "전술핵 재배치하고 핵무장 공론화 하라!"

김진호 향군회장 "북한의 핵과 미사일 개발은 대한민국을 무력통일 하겠다는 것"... 12일 오후2시, 서울역광장 '북 핵‧미사일 도발' 규탄대회


http://konas.net/article/article.asp?idx=49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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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소식/공지사항 2017.08.25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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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소식/공지사항 2017.08.25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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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소식/공지사항 2017.03.23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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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소식/공지사항 2017.03.15 14:19
대원모집 안내
제10회 대학생 휴전선.전적지 답사 국토대장정
대한민국재향군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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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소식/공지사항 2017.01.12 09:17

『부산 평화의 소녀상』 설치와 관련한 일본의 적반하장격 대응에 대해 분노하며 국민들의 단합을 촉구합니다!

구랍 12월31일 부산 일본 영사관 앞에 위안부의 피해를 상징하는 『부산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이 거행되었다. 일본은 식민지 시대에 자행한 끔찍한 인권유린과 반인륜적 행위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이를 토대로 위안부 할머니들에 대해 깊이 사죄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정혼란으로 우리나라가 위기에 처해 있는 이때에 우방국으로서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적반하장격인 대응조치로 일관하고 있다. 이에 우리 향군은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밝힌다.

하나. 『평화의 소녀상』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피해를 기리는 상징물이다! 
소녀상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해 2011년 12월 14일 시민들의 모금으로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 처음 세워진 이래 전국 각지와 미국 등 해외 등지에 30여 개가 설치되었다. 일본은 소녀상 설치에 대해 알레르기적인 반응을 보일 것이 아니라 꽃다운 처녀를 위안부로 끌고 간 과거 만행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다시는 이런 비극적인 역사를 반복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국제사회에 천명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

하나. 적반하장 격인 일본의 대응조치에 분노와 함께 강력히 항의한다!
일본은 금번 『부산 평화의 소녀상』 설치와 관련하여 주한 일본대사와 부산 주재 일본 총영사를 금일 귀국시키고, 한일 간의 통화스와프 협의를 일방적으로 중단시키는 등 적반하장격인 대응조치로 일관하고 있다. 소녀상 설치 문제는 지난날의 만행에 대한 진정한 사과와 합당한 보상이 이루어지지 않은 일본 측에 대한 우리 국민들의 항의의 표시이자 평화를 염원하는 국민들의 뜻이 담겨 있다. 이에 우리 향군은 일본 측의 적반하장격인 대응에 대해 분노하며, 어떤 경우에도 정부가 물러서지 말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하나. 국가적 위기 극복에 정치권도 동참해야 한다!
최근 우리 사회는 소위 ‘최순실사태’로 국론 분열이 심각한 수준에 다다르고 있다. 이러한 시점일수록 정치권을 비롯한 국가지도자들이 국민을 하나로 모으는데 앞장서야 한다. 그럼에도 일부 정치인들은 운동권의 시각에서 국민을 선동하고, 지지세력을 규합하는 데에만 혈안이 되어 있다. 최근 안보상황을 비롯한 초불확실성의 위기상황에 정부가 일관성 있는 외교정책을 펼 수 있도록 참된 정치권의 모습을 보여 줄 것을 요구한다.

하나. 우리나라의 엄중한 안보위기 극복을 위해 국민이 하나가 됩시다!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오늘날의 대한민국은 그야말로 엄중한 안보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북한 김정은 집단은 6차 핵실험을 공언하고 있고, 사드(THAAD)배치와 관련하여 중국이 보복의 강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최근 대통령 흔들기로 국정이 마비되고, 종북세력들이 또 다시 발호하고 있습니다. 총체적인 국가위기 상황을 극복하려면 국민이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대한민국을 지키고, 가꿀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하나가 되어 대한민국을 지켜냅시다.

2017년 1월 9일

대한민국재향군인회

posted by 이영서_전산부장 kor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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